[골프존유원그룹 News] The Golf Wire 및 Golf Business News, 美 PGA SHOW 골프존 참여 관련 내용 보도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PGA SHOW에 자사가 참여한 내용의 기사가 美 ‘The Golf Wire’ 및 ‘Golf Business News’에 보도되었습니다.
▶ The Golf Wire : http://www.thegolfwire.com/story/324148
▶ Golf Business News : http://www.golfbusinessnews.com/news/exhibitions-and-conferences/golfzon-makes-impact-at-pga-merchandise-show/
세계 최대 스크린골프 회사인 골프존이 지난 1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PGA 쇼에서 큰 호응을 얻어 화제다.
약 2,000여 명의 방문객이 골프존 부스를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PGA 투어 우승자 Steven Bowditch를 비롯해 前 PGA 챔
피언십 및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Hal Sutton,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세리 선수, LPGA 메이저 챔피언십 2회 우승에
빛나는 Jane Geddes 등 세계 최고 선수들과의 미팅도 있었다.
골프존 부스는 행사가 개최된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내에서 메인에 위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들이 골프존 부스를
방문해 VISION을 통해 유명 코스들을 체험해보고, GDR로 골프 연습도 할 수 있었다. 특히, 장타로 유명한 Maurice Allen은 지난 28
일, 초속 95.4m의 볼스피드를 기록하며 본인의 기존 골프존 기록을 깨고 최장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골프존 장성원 대표와 임동진 미주유럽사업 본부장은 PGA 회장 Derek Sprague를 비롯해 LPGA, 골프 채널,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캘러웨이 골프, 국립 골프 재단, 국립 골프 코스 협회, 트룬 골프, 여성 골프 협회, 메트로폴리탄 골프 협회, 골프닷컴, 미국 주니어
골프 협회 등 세계 골프 업계를 이끄는 대표들과의 미팅을 가졌다.
7일간 개최된 이번 PGA 쇼에는 91 개국 42,000명이 방문했으며, 총 727 명의 방문객이 골프존 시뮬레이터 구매 및 미국 현지 판매
대리권을 문의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낳았다.
골프존 임동진 본부장은 미디어와의 미팅을 통해 “향후 골프존은 시카고, 달라스, 올랜도, 뉴욕, L.A 등지에 전시 매장을 열 계획”이
라고 밝혔다.
골프존 장성원 대표는 “골프존 시뮬레이터의 우수성을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인 PGA쇼에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스
크린골프를 통해 젊은 골퍼들을 유입시킬 수 있는 방안에 관해 큰 관심을 얻은만큼 이번 PGA쇼 참여는 본격적인 북미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념비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비쳤다.
끝으로, 골프존을 체험해본 전문가 및 미디어의 추천평을 전한다.
• Edgar Thompson (Orlando Sentinel 신문사)
“환상적인 바다 안개와 함께 페블 비치 코스를 경험하고자 한다면 600불의 비용과 6시간의 투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올랜도 지역
의 골퍼들이라면 이러한 어마어마한 비용과 시간 투자 없이도 차선책을 경험할 수 있다. 세계 최대 스크린골프 회사인 골프존이
Orlando Fashion Square에 지점을 오픈하기 때문이다. 시간당 35불이면 파도가 넘실대는 페블 비치에서의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
다. 뿐만 아니라 러프와 벙커에서의 샷도 가능하며 심지어는 내리막, 오르막 경사에서의 샷도 구현 가능하다.”
• Joe Beditz (National Golf Foundation 이사장)
“미국 시장에 스크린 골프가 출시된지 벌써 20년도 더 지났지만 골프존이 선도하는 한국 스크린 골프에 비하면 여전히 20년 전 그
대로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는 기존 골퍼들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들을 골프로 유인할 것이며, 미국 스크린골프 시장도 한국과 유
사한 방식으로 발전할 것이다.”
• Steve Mona (World Golf Foundation 이사장)
“최근 World Golf Foundation이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골프 시뮬레이터는 골프 초보던 고수던 혹은 젊은 골퍼던 고령의 골퍼던
모든 골퍼들을 스크린골프 삼매경에 빠지게 한다. 이에 따라 이미 한국에서 검증된 골프존의 성공은 미국에서의 성공을 의미함은
물론이다.”
• Pam Swensen (Executive Women’s Golf Association 사장)
“골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소비자는 골프의 미래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현재 미국 골프 인구는 더 이상 골프만 즐기지 않는다.
골프 외에 다른 스포츠로 눈길을 돌린다. 그런 점에서 골프존의 미국 진출은 기대가 크다. 골프 마니아가 될 수밖에 없도록 전세계
적으로 골프 인구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골프존의 성공은 미국 골퍼들도 스크린골프에 빠지게 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할 것이다.”
• Bruce Glasco (Troon Golf 글로벌사업본부 전무)
“LPGA 한국 선수들의 활약만 봐도 나는 골프존을 신뢰할 수밖에 없다. 한국의 계절적 특성과 남성 위주의 전통적인 게임에서 여성
골퍼들은 골프 시뮬레이터를 통해 연습할 수밖에 없었다. 여성 골퍼들은 강습 시, 스윙의 기본에 집중한다. 골프존은 이들이 제대로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한다. 한국에서의 골프존의 위상과 젊은 세대들을 골프로 유입시킨 골프존의 기여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 Joe Rice (National Golf Course Owners Association 최고 전략가)
“최근 골프존을 경험하면서 깜짝 놀란 점은 골프존의 우수한 기술력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서비스’였다. 리그, 카페, 기타 모임 등을
통해 골퍼들을 사회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는 점은 매우 흥미로우며 이는 분명 골프존의 성공 요소일 것이다. 또한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대전’과 ‘네트워킹’은 골프의 새로운 추세를 보여준다. 우리는 항상 골프 업계의 매출 성장을 위해 지원해왔다. 물론 골프존의
스크린골프는 기존 골프와 비슷한듯 다른 종류의 골프지만 F&B와 같은 부가적인 수입 측면에 있어서 골프존은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