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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골프존유원그룹 Global News] 김영찬 회장님, 글로벌 No.1 골프매거진 ‘골프다이제스트’와의 만남으로 골프존의 위상 알려

언론 보도

골프존유원그룹 김영찬 회장님께서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글로벌 No.1 골프매거진 골프다이제스트
제리 트레이드(Jerry Tarde) 회장겸 편집장을 미국 현지에서 만나 대한민국의 골프 시뮬레이터 시장을 소
개하고 골프존의 위상을 알리는 인터뷰를 하셨고, 이 내용이 골프다이제스트 7월호 Editor’s Letter(8P)
소개 되었습니다.

▶ 해당 기사 바로보기 : http://www.golfdigest.com/story/editors-letter-nongolfers-out-golfers-in

Nongolfers out, golfers in

내게는 일본 최대 온라인 마켓인 ‘라쿠텐’의 최고경영자인 Hiroshi Mikitani라는 친구가 있다. 어느 날 Mikitani는 내게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다. 이사회부터 내부 이메일까지, 직원들에게 영어만 사용하도록 지시한 것이다. 일본어는 쓰지 말고, 영어만 사용하라!

이 지시에 반감을 가진 직원들도 많았지만 Mikitani는 그 결정을 밀어 붙였다. 인터넷 시대에서 글로벌 언어는 영어일 수밖에 없고, 영어가 계급에 따른 관료주의의 장벽도 깰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5년 후 라쿠텐의 직원들 90퍼센트 영어를 사용, 근무환경얼해짐에 따라 업무 효율성 증가되어 라쿠텐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나는 라쿠텐의 이야기처럼 골프 역시 비슷한 사례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갑자기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골퍼만 남고 비골퍼들은 나가라고 공표했다면 어떨까? 아마도 직원들은 50만 초보자를 위한 PGA의 Get Golf Ready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이다.

골프는 비즈니스의 언어, 자본주의의 산실, 세계화의 게임이다. 첫 9가지 가치(정직, 성실, 스포츠, 존경, 신뢰, 책임, 안내, 예의, 판단)가 보상된다. 백악관 잔디 위에도 초록색 퍼팅이 있다. 블룸버그 단말기 사용자들은 Golf Digest를 다른 잡지들보다 많이 구독한다. 자선 모금에서는 다른 스포츠들보다 골프가 훨씬 효과가 크다. 골프는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기를 열망하는 CEO 등에 의해 플레이 된다. 뿐만 아니라 골프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에도 이롭다.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다. 2010년 이후 6~16살 사이의 300만 명의 청소년들이 골프를 즐기고 있는 반면(50 증가) 유소년 풋볼, 농구, 야구, 축구는 그 숫자가 감소했다. 골프는 부상의 위험이 있는 과격한 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에 미래에는 상대적으로 더욱 성장하게 될 것임이 틀림없다. 여성의 참여 역시 과거 5년 사이에 80만 명이 증가하였다.

이제 밀레니엄 세대(18~34세)를 위한 도전이 필요한 때이다. 골퍼가 되기 위해 하루 4~5시간씩 투자해야 한다면 우리는 요즘 트렌드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 있을까? 정답은 그 정의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야외 잔디의 60 평 위 18홀짜리 골프일 필요는 없다. 이것이 바로 첨단 기술 골프 연습장과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Topgolf가 PGA 및 LPGA와 함께 파트너십을 공표한 이유다. 그래서 나는 한 시간 내로 플레이 있는 실내 골프 게임 시뮬레이터에 희망을 걸고 있다. 우리는 골프가골프 클럽에 골프공을 맞추는 게임이라는 기존의 정의에 대해 새롭게 정의내릴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는 플레이 되는 전체 골프 라운드의 60%

가 실내에서 시뮬레이터를 활용하여 플레이 되고 있으며, 골프존은 매장 당 최대 30대의 자사 시뮬레이터를 보유한 매장을 5,500여개나 가지고 있다. 이 곳에서는 밀레니엄 세대의 젊은이들이 퇴근 후, 맥주를 마시면서 골프를 즐긴다. 내 눈에 그들은 모두 골퍼로 보인다. 골프존유원그룹의 김영찬 회장은 “골프를 성장 시키는 3가지 핵심은 골프를 재미있게, 합리적인 가격에, 친목도모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2000년 타이거 우즈 효과로 인한 골프 이후 220 명이라는 가장 골프 인구 유입 있었다. Jordan과 Rickies의 차분함은 분명 스포츠 팬들을 유입시켰고 결과, 2015년에 950만 미국인들이 골프를 하고, 보고, 읽고 있다. 또한 은퇴 골프 인구 증가 역시 참고할만 하다. 또다른 30만 베이비 붐 세대는 다음 15년간 65세로 매년 골프의 400만 라운드 이상을 하게 될 것이다.

미국 골프재단에 의하면, 3,700만 명이 넘는 인구가 골프에 대해 아주 흥미롭거나 꽤 흥미롭다고 답변했다. 2010년 2,650만이었던 수치에 비하면 놀라운 발전이다. 어느 때보다 골프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은 시기다. 요즘처럼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기술 발전이 이뤄지는 세상에 골프 인구의 성장은 사실 쉽지 않지만 동시에 긍정적인 신호도 분명 있다. 비골퍼는 가고, 골퍼는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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