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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9월 5일 골프존유원그룹 News] 스트라이크존 다점포율 30% 안정적 창업모델 각광

언론 보도
스트라이크존, 다점포율 30% 안정적 창업모델
대전일보스트라이크존 다점포율 30% 안정적 창업모델 각광
충청투데이홈런 친 ‘스트라이크존’ 다점포율 증가세
중도일보1명이 여러 매장 오픈…스트라이크존 ‘창업 열기’
충청뉴스스트라이크존, 수익성과 브랜드 신뢰도 높아 ‘다점포율’ 증가세
국제뉴스스트라이크존, 수익성과 브랜드 신뢰도 보여주는 ‘다점포율’ 증가세
브레이크뉴스스트라이크존, 다점포율이약 증가세..수익성·신뢰도 ‘윈윈’
이뉴스투데이스트라이크존 두개 이상 운영 ‘다점포율’ 30% 육박
러브즈뷰티실내야구장 ‘스트라이크존’ 다점포율 30% 증가
MTN“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 다점포율 30%”
골프문화상품권, 추석맞이 추가증정 이벤트
머니S
아시아경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매치 2차 대회
OSEN
마니아리포트
1명이 여러 매장 오픈 다점포율 ‘30%’…스트라이크존 ‘창업 열기’
▲ 신규 오픈한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고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점주 1명이 2개 이상 점포 운영하는 다점포율 30%

골프존의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이 안정적인 창업모델로 소문을 타고 있다.

4일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주)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에 따르면 스트라이크존의 ‘다점포율’이 30%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점포율은 프랜차이즈 전체 가맹점 중 점주 1명이 2개 이상 점포를 거느린 것을 수치화한 것으로, 범위를 확대해 가족이나 친구, 후배 등 지인이 운영하는 매장까지 포함하기도 한다.

실제 매장을 운영해보고 만족한 점주가 본인 또는 주변인 소개로 매장을 추가로 개장하게 한다는 점에서 통상 다점포율이 높을수록 해당 브랜드에 대한 점주들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스트라이크존 전국 매출 1위의 서울 잠실구장 공동대표인 정동일·정영학 점주는 최근 서울 대학로구장과 서울 신천구장을 추가 오픈했고 구미에서도 2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가 나왔다.

이밖에도 다점포를 운영하고자 투자자금을 준비 중인 가맹점주가 수십명에 달한다고 뉴딘콘텐츠 측은 전했다.

김효겸 대표는 “스크린야구 업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스트라이크존의 다점포율은 창업모델로 각광받는 이디야커피, 롯데리아와 비슷한 수치”라며 “스트라이크존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고 부부나 형제·자매가 여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등 가족이나 친지, 지인들에게 창업을 권유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보람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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