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이뉴스투데이, 골프존유원그룹 “불굴의 도전정신, 벤처 DNA 키운다”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입니다.
9월 14일 이뉴스투데이에 골프존유원그룹의 기업문화 관련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강조하며 아이디어 공모전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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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기업문화] ⑪골프존유원그룹 “불굴의 도전정신, 벤처 DNA 키운다“ [이뉴스투데이 이세정 기자] 지난 2000년 5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골프존유원그룹은 2011년에는 코스닥 상장과 함께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서며 대표적인 벤처 성공기업으로 우뚝 섰다. 대전 대덕단지 카이스트의 창업보육센터에서 지원을 받아 스크린골프 시장에 뛰어든 골프존유원그룹은 사업 초기 거듭된 실패 등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회사는 도전하는 불굴의 의지, ‘벤처정신‘을 끊임없이 되새겨 왔고 스크린골프업계 최강자에 올랐다. 태생이 도전에서 출발한 만큼 골프존유원그룹은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직원들의 창의성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잠재된 창의력 일깨워라 가장 대표적인 제도로 ‘I-DAY 특허 아이디어 공모전‘을 들 수 있다. 발명 장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I-DAY 특허 아이디어 공모전‘은 임직원들의 잠재돼 있는 창의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특허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부서의 임직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최우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30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시상 규모로 진행된다. 최근 3년 동안 접수된 아이디어는 약 200여건이고 약 10여건이 특허로 개발됐다. ‘I-DAY 특허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하는 옥재윤 골프존유원홀딩스 지식재산권팀 팀장은 “최근 3년 동안 매해 아이디어 접수 건수가 꾸준히 늘고 있고 이에 따라 특허 개발 수도 증가하고 있다“며 “특허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 해당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골프존유원그룹의 계열사 골프존유통, 골프존카운티 등에서도 임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공모전을 전개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에서는 ‘내가 꿈꾸는 골프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평소 업무 관계상 골프장을 자주 방문하는 직원들이 갖고 있던 생각을 반영해 색다른 서비스를 기획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골프장에서 활용되는 IT분야, 경기 및 코스 분야, 골프장 운영 방법, 감동적인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공모가 이뤄졌다. 골프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약 20건의 제안서가 접수됐고 총 5명이 수상했다. 그린주변에 스피커를 설치해 스코어에 맞는 사운드를 재생해보자는 아이디어 등 톡톡 튀는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이어졌다. 임현준 골프존카운티 사업기획팀 팀장은 “실제 우리 회사 골프장을 자주 방문하는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서 시행했다“며 “직원의 회사에 대한 애착심도 증대시키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발굴해 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골프존유통은 지난 7월 2주간에 걸쳐 ‘뉴빙(NEWBEING)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골프를 좋아하는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골프용품을 개발하고 실제 사업화해보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해당 공모전은 사업성과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됐고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 등 약 10명에게 포상이 이뤄졌다. ◆ 빠르게 급변하는 IT시대…통찰력 기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전개 골프존유원그룹은 임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인사이트 콘서트‘를 개최, 빠르게 변화하는 IT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강의를 제공 중이다. 지난 5월에는 뇌과학 전문가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미래 비즈니스 기회와 리스크를 확인하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6월에는 ‘뇌과학으로 감정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재승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해당 강의는 골프존타워 서울과 대전 조이마루로 나눠 총 2회에 걸쳐 전개됐고 임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후 회사는 강연회에 임직원들의 가족 및 지인까지 초청할 수 있도록 했다. 8월에는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데이터의 눈으로 우리의 진짜 욕망을 본다‘는 주제의 강연을 펼쳤다. 골프존유원그룹은 이달에도 구글 김태원 상무를 초빙해 ‘나의 미래,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김지영 골프존유원홀딩스 HRD 팀장은 “골프존유원그룹에서 강조하는 벤처정신과 도전정신은 단 시간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라며 “임직원들의 반응이 좋고 참여율이 높기 때문에 향후에도 강연회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아이디어 현실화가 즐거운 이들 모여라!…도전·창의적 인재 모집 골프존유원그룹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 것을 즐겁게 생각하는 사람,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도전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을 중요시 한다 이러한 기업문화를 반영해 신입사원 공채도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모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사 담당자는 “골프존유원그룹에서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도전적인 마인드를 소유한 신입사원을 찾고있다“며 “지원서에 회사와 업무에 대한 본인의 열정과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