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세하 골프존카운티 총괄지배인이 최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린 ‘2016 골프존카운티 클럽 통합챔피언십 대회’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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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골프존카운티 클럽 통합챔피언십 대회가 3개월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가 주최하고 포드선인자동차, 까스텔바작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총상품 5,000만 원을 걸고 최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렸다.
예선전은 전국 골프존카운티 5개 골프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각 골프장에 2회 이상 방문한 고객 중 월간 베스트 스코어 선정 고객 40명이 실력을 뽐낸 결과 골프장별 최종 성적 1~4위, 총 20명이 결선에 참가했다.
통합 챔피언십 대회 개인전 우승은 1언더파를 기록한 골프존카운티 선운 챔피언 김지숙(50∙여)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은 한 타 뒤진 골프존카운티 안성H 챔피언 한기용(52)이 차지했다. 스트로크 방식을 적용한 단체전에서는 평균 75.6타를 기록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대표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골프존카운티 안성Q, 청통, 안성W, 선운 대표팀 순이었다.
2016 골프존카운티 통합 챔피언십 대회 우승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300만원권과 골프존카운티 전 골프장 1년 그린피 무료 혜택이, 준우승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과 골프존카운티 전 골프장 6개월 그린피 무료 혜택이 각각 주어졌다. 단체전 우승팀에게도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이 제공됐다.
골프존카운티 박세하 총괄지배인은 시상식에서 “골프존카운티 통합 챔피언십 대회가 골프존카운티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린다”며 “골프저변 확대를 위해 각종 대회 유치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골프존카운티 통합챔피언십 대회 결선이 열린 골프존카운티 안성H는 경기도 안성시에 자리잡은 정규 18홀 골프장으로, 지난 2014년 개장 이후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티칭프로 양성프로그램 ‘T&CP(Teaching & Club Professional)’ 개최에 이어 대한민국 5대 퍼블릭 베스트 뉴코스에 선정된 명문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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