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유원그룹 News] 앨리슨 리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언론 보도
(사진=LPGA 홈페이지 캡쳐)
골프존과 서브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는 앨리슨 리 선수가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골프(LPGA) 대회인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앨리슨 리는 인천 스카이72골프장 오션 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위 그룹을 3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나서 LPGA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와함께 앨리슨 리는 골프존문화재단이 10월 17일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개최하는 ‘제10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에도 참석할 예정 입니다. 골프존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앨리슨 리 선수, 금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라운드가 시작됩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앨리슨 리 인터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