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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스트라이크존 소식] 조선일보 사보에 스트라이크존 소개

언론 보도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입니다.

지난 11 11, 조선일보 산업2부 소속 기자들이 스트라이크존 논현구장을 자발적으로 방문해 즐거운 부서

회를 가졌습니다.

조선일보 기자들도 ‘스트라이크존’이 주는 참신한 재미와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그럼 그 내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사보 링크

<조선일보 산업2부 단합대회>

9회초 좌측 담장을 넘기는 결승홈런… 스크린야구장엔 환호와 탄식 엇갈려

9회초, 타구가 새하얀 포물선을 그리며 좌측담장을 넘어갔다.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이었다.

그 순간, 조형래 부장, 채민기, 심현정, 강동철 기자는 홈런을 친 박건형 기자를 향해 환호성을 지르며 달려나갔다.

산업2부의 단합대회는 첨단 산업을 담당하는 부()의 특성에 맞는 단합대회를 하자는 의견을 수렴해 ‘스크린야구장’에서 시작됐다.

지난 11 11일 서울 논현동 스트라이크존에 모인 산업2부원들은 부장팀과 차장팀으로 나눠 경기를 시작했다.

부장팀은 박건형, 채민기, 심현정, 강동철 기자가 소속됐고, 차장팀은 호경업, 이영완, 강영수, 김봉기, 성호철 ‘차장’이 속했다.

김강한 기자는 이날 부인인 남정미 기자의 출산으로 인해 단합대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경기는 초반에는 치열한 투수전이었지만 이내 부장팀으로 기울어졌다.

사회인 야구 경험이 있는‘에이스’ 박건형 기자를 필두로 부장과 나머지 기자들의 철저한 팀배팅이 빛났다.

고등학교 이후 처음 배트를 잡아봤다는 조형래 부장은 좌타석에 들어서자 배트를 짧게 쥐고 날카로운 타구를 양산했다.

이날 부장팀은 한 명이 안타를 치면 진루타와 희생타로 득점하는 ‘이기는’ 야구를 했다.

반면 전원 40대로 구성된 차장팀은 대부분 야구 스윙 대신 골프 스윙을 남발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의 또 다른 스타는 유일한 ‘여사우’인 심현정 기자였다.

심현정 기자는 타석에 들어선 순간 엉덩이를 쭉 빼고 배트를 흔들다 공을 쳐냈다.

한 사우는 “과거 해태의 4번타자였던 ‘오리궁둥이’ 김성한이 재림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약 두 시간의 야구 경기를 마치고 산업2부원들은 인근 고깃집으로 향했다.

산업2부원들은 치열했던 경기를 뒤로 하고 시원하게 건배사를 외치며 고기를 먹었다.

조 부장의 앞에는 결승타를 친 채민기 기자, 옆자리는 9회초 쐐기홈런을 친 박건형 기자가 자리잡았다.

조형래 부장은“올 한 해 너무 고생많았고, 마무리 잘하자. 산업2부는 일당백의 활약을 하고 있다”며 부원들을 한 명씩 격려했다.

By 강동철, 산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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