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유원그룹 News]조선일보, 골프존 관련 기획기사 보도 ‘스크린골프 비거리는 전남, 타수는 울산’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 입니다.
조선일보 1월 31일자 경제면 (B5)에 골프존 관련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기업인 우리 회사 고객들의 2016년 라운딩 기록 중 로그인 기록 3천 909만건을 지역,성별,연령별로 나눠 분석한 결과를 상세히 다뤘습니다.
보도자료 작성에 도움을 주신 골프존 기획인프라본부 사업기획실 신규사업팀에 감사드립니다.
조선일보에 보도된 기사를 공유 드립니다.
▶기사 바로 가기 : 스크린골프 비거리는 전남, 타수는 울산 (클릭시, 바로 이동)

스크린골프 비거리는 전남, 타수는 울산– 골프존 회원 성적 분석해보니 女, 男보다 비거리 50m 짧지만 스코어는 3타밖에 차이 안나 60대 남성이 평균 타수 1위, 비거리는 40·50대가 길어 멀리건 가장 많이 쓴 곳은 세종 전남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전국에서 드라이버 비거리(飛距離)가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골프 평균 타수에서는 울산광역시가 1위를 차지해 비거리와 골프 점수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세종시는 다른 지역보다 멀리건(실수한 샷을 벌타 없이 다시 치는 것)을 많이 썼다. 라운딩할 때 인심이 가장 후한 셈이다. 한 아마추어 골퍼가 스크린골프 연습장에서 퍼팅하고 있다.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업체 골프존은 “작년 한 해 전국 회원 199만명이 친 스크린골프 라운딩 총 3909만건을 분석한 결과 전남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전국에서 드라이버 비거리가 가장 길었고, 평균 타수에서는 울산광역시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골프존 이는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업체 골프존이 작년 한 해 전국 회원 199만명이 친 스크린골프 라운딩 총 3909만건을 지역·성별·연령별로 나눠 분석한 결과다. 국내 골프 인구가 약 619만명(2016년 초 기준)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 분석은 전국 골프 인구의 약 3분의 1을 대상으로 이뤄진 셈이다. ◇또박또박 치는 여성, 평균 타수는 남성 못지않아 전체 스크린골프 이용자의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와 타수는 남성이 197.5m와 89.3타, 여성이 140.7m와 92.8타였다. 남녀 모두 18홀 기준으로 각각 정규 타수보다 1타씩 더 치는 ‘보기 플레이(90타)’를 하는 셈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비거리가 50m나 짧지만, 스코어 차이는 3타 정도밖에 나지 않았다. KLPGA의 김혜윤 투어프로는 “아마추어 골퍼는 비거리가 길수록 오비(out of bound·골프에서 경기 구역 밖으로 볼을 보내는 것)가 많아지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정확하게 한 타씩 치는 편이 스코어 관리에는 유리하다”고 말했다. 연령별 분석 결과 아마추어 골퍼 실력은 구력에 좌우됐다. 60대 남성이 평균 타수 85.3타로 1위였고, 이어 50대→40대→30대→20대 순이었다. 여성도 60대→50대→40대→20대→30대 순이었다. 드라이버 비거리에서는 40·50대가 가장 앞섰다. 60대 남성은 골프 점수는 가장 좋지만 드라이버 비거리는 193.1m에 그쳐 40대·50대 남성(비거리 201m)보다 짧았다. 통상 골프계에서는 아마추어 골퍼의 최고 정점을 남성은 48세 전후, 여성은 51세 전후로 본다. ◇비거리에서 강한 전라권 골퍼들… 멀리건이 후한 세종시 비거리에서는 전남·광주광역시·전북이 1·2·3위를 휩쓸였다. 전남의 평균 비거리는 195.8m(남성 203.4m, 여성 149.1m)로 다른 지역보다 최대 10m나 길었다. 골프존 관계자는 “전라도 이용자들은 대도시와 달리 회사원보다는 자영업자가 많고 자주 골프 라운딩을 나간다”며 “실제 라운딩하기 전에 스크린골프를 이용하고, 점수보다는 비거리에 주안점을 두고 경기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골프 평균 타수는 울산(88타)·경북·광주(89.2) 순이었다. 울산시 골퍼들은 오비도 가장 적었다. 18홀을 도는 동안 티샷 벌타 수는 평균 2.26타에 불과했다. 평균 타수 꼴찌는 벌타가 가장 많은 제주도였다. 현대중공업·현대차 공장이 있는 울산은 주민들의 소득 수준이 높고 스크린골프 이용료가 전국에서 가장 싼 지역이다. 자주 스크린골프를 이용하는 만큼 골프 실력도 느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제주도는 스크린골프 이용자의 약 30%가 관광객이라는 특수성이 작용했다. 여행 온 친구들끼리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만큼 골퍼의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멀리건을 가장 많이 쓴 지역은 세종시였다. 세종시 골퍼들은 18홀당 멀리건을 2.22개 썼다. 2위는 서울이었다. 대중골프협회의 이재민 이사장은 “친구끼리 내기 골프를 칠수록 멀리건에 인색하고 사업상 치는 비즈니스 골프는 멀리건에 후하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