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골프존유원그룹 News]이젠 안에서 놀자’… ‘쑥쑥’ 크는 스크린 스포츠 시장

| ‘이젠 안에서 놀자’… ‘쑥쑥’ 크는 스크린 스포츠 시장 | ||||||||
| 이뉴스투데이 | ||||||||
| 골프존카운티-다음카카오, 골프서비스 제공 위한 MOU | ||||||||
| 스포츠월드 | ||||||||
| 골프존문화재단-대전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한 후원 협약 | ||||||||
| MBS | 골프존문화재단, 대전하나센터와 함께 북한이탈주민 지원 활동 | |||||||
이젠 안에서 놀자’… ‘쑥쑥’ 크는 스크린 스포츠 시장 전연령대 즐기는 ‘실내 레포츠‘ 콘텐츠로 인기도 ↑
골프를 중심으로 스크린 스포츠 시장이 확대하고 있다. 스크린 골프나 야구, 사격 등이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중 ‘신(新) 트렌드‘로 떠오를만큼 인기가 뜨겁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크린 스포츠 시장 규모는 지난 2013년 1조5000억원대를 기록, 올해 3조원대 이상을 육박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0년 전인 지난 2007년 100억원대 수준에 비하면 비약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스크린 스포츠 시장은 골프 시장만 지난 2015년 약 2조5000억원까지 성장했다. 아직은 1000억원대에 못 미치는 스크린 야구 역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어 일각에서는 오는 2020년에는 시장규모가 1조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스크린골프를 국내 시장에 안착시킨 골프존은 스크린야구까지 함께 잡고 있다. 골프존그룹의 뉴딘콘텐츠에서 선보인 ‘스트라이크존‘은 시장 진출 1년만에 스크린야구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 골프존은 최근 스크린골프에 세미투어 모드를 도입하는 등 ‘정교함‘에 신경을 썼다. ‘세미투어‘ 모드는 앞서 출시한 투비전(카메라센서)의 새로운 스트로크 모드다. 실제 필드처럼 디테일한 ‘코스 플레이‘가 가느해져 별도의 야디지북 화면을 통해 거리 단위와 코스 고저차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코스 지형에 따라 거리를 직접 조정하도록 됐다. 스크린야구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리얼야구존‘은 ‘현실감‘ 있는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 투수와 타자 거리인 18.44m를 구현했으며, 초급자일 경우 너무 빠른 구속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직접 구속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난이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게임을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기도록 설계한 것이다. 실내 레포츠는 스크린 골프와 야구 외 사격과 승마, 테니스까지도 분야가 넓어지고 있다. 스크린 사격게임인 ‘슈팅버니‘는 클레이 사격, 사바나 정글사냥, 대테러진압 등 다양한 콘텐츠로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4m가 넘는 대형 와이드스크린과 입체 서라운드 음향으로 현실감 넘치는 사격 환경을 구현했다. 안전도를 위해 사격게임용 총기는 발사체가 없는 레이저센서를 활용했으며, 하나 게임당 5~10분간 진행된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스크린스포츠 소비자들은 성인 남성들에 집중돼 있었지만 새로운 기술과 더 재밌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로 여성은 물론이고 전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