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골프존유원그룹 News]한국경제, ‘캐디톡’ 관련 기획 기사 보도 ‘스마트캐디’ 거리측정기 경쟁 치열
안녕하세요.
골프존유원홀딩스 PR팀 입니다.
한국경제 2월 28일자 지면(C7)에 골프존유통에서 출시한 ‘캐디톡’ 관련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거리 측정기가 골퍼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캐디톡이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캐디톡은 한국지형에 최적화되어 더욱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고 ‘그린 모드’ 등의 차별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한국경제에 보도된 기사를 공유 드립니다.

없으면 하수…’스마트캐디‘ 거리측정기 경쟁 치열 골프존 ‘캐디톡‘, 700m까지 측정…오차 50cm
골프존 ‘캐디톡’ 골퍼에게 정확한 거리는 생명이다. 거리가 정확하면 더욱 적절한 클럽을 선택할 수 있고, 명중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프로 골퍼들이 대회 전 캐디와 함께 코스를 분석할 때 정확한 거리 측정에 집중하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프로가 이 정도니 주말 골퍼에게 거리 측정기가 필요한 건 물론이다. 골프를 칠 때 한 명의 캐디가 4명의 골퍼에게 매번 정확한 거리를 불러주는 건 쉽지 않다. 거리 측정기의 도움을 받는 게 편리하고 정확하고 빠르다. 최근 캐디 없이 라운드를 하는 노캐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도 ‘스마트 캐디’인 거리 측정기가 환영받는 이유 중 하나다. 이전 레이저 측정기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기능이다. 새로운 경쟁자에 맞선 기존 강자들의 경쟁도 만만치 않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최근 ‘쿨샷 80i VR’을 출시했다. 카메라 및 영상 장비에 주로 활용되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센서나 렌즈가 손이 떨리는 방향에 맞춰 움직이도록 한 것이다. 핀 깃발까지 거리 측정 완료를 알리는 락트온 기술을 새로 탑재해 거리 계산의 정확도를 높였다. 경사진 코스에서 거리를 측정하는 ‘ID 테크놀로지’도 적용돼 있다.
부시넬 ‘투어 V4 슬로프’ 미국의 부시넬은 세계 최대 거리 측정기 제조사다. 부시넬의 ‘투어 V4 슬로프’는 기존의 V3보다 크기를 소형화한 게 특징이다. 부피가 40% 줄어 한 손으로 편하게 쥘 수 있도록 했다. 직선거리는 물론 경사 정보까지 고려한 측정값을 알려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