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뉴딘그룹 News]경향신문, 골프존카운티 ‘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 사업’ 기획기사 보도

안녕하세요
경향신문 지면에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기획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골프존카운티가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정착과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골프존…북한이탈주민 정착 돕는 캐디양성사업 ‘순조’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주)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는 최근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생 8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사업은 골프존유원그룹과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이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정착과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사업이다. 2015년 1기생 4명을 배출한 이래 지난해 2기생 5명 등 총 17명의 북한이탈주민을 전국 5개 골프존카운티 사업장에 정식 캐디로 배치했다. 이날 수료식은 김준환 골프존카운티 대표, 박세하 골프존카운티 수도권사업부장, 서주원 골프존카운티 안성H 지배인을 비롯해 박중윤 남북하나재단 사무총장, 김재숙 남북하나재단 자립지원팀장 등 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사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진행됐다.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는 지난해 12월 면접을 거쳐 총 16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 종료 후 진행된 이론 및 실기 테스트를 통과한 최종 8명이 캐디로 선발됐다. 캐디 3기는 12주의 교육 기간 동안 한국 문화와 기본 예절뿐만 아니라 골프 코스, 카트, 안전수칙, 골프용어, 골프규칙, IT 스코어카드 작성 교육 등 골프존카운티만의 특화된 캐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캐디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및 자질에 대해 집중 교육을 받았다. 특히 전문 아나운서의 표준어 스피치 교육과 심폐소생술(CPR) 전문가의 안전 교육도 모두 이수했다. 이들은 앞으로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안성Q, 안성H, 안성W 및 선운, 청통 등 5개 골프장 중 원하는 곳으로 현장 배치될 예정이다. 김준환 골프존카운티 대표는 “골프존카운티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캐디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