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골프존뉴딘그룹 News]골프존문화재단, 전국 장애인골프대축제 성료!

골프존문화재단에서 전국 장애인골프대회가 개최되어 다수 매체에서 지면 및 온라인 뉴스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SBS골프 및 SBS채널에서도 영상 뉴스를 통해 이번 대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관련 사항을 공유합니다.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19~20일 양일간 개최한 ‘2018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가 성료했다. ‘2018 골프존문화재단배 전국 장애인 골프대축제’는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를 통한 장애인들의 체력 증진 및 골프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재)골프존문화재단, 대한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골프존, 대전지역상장법인협의회, ㈜볼빅이 후원했다. 19일에는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가, 20일에는 장애인 중고등학생을 위한 ‘학생 초청 필드골프대회’가 각각 개최됐다. 축제 첫 날인 1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된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에는 예선전 상위를 차지한 60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3가지 부문[▲통합(스탠딩/복합/휠체어부) ▲시각장애인부 ▲지적장애인부]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각 참가자들이 해당 부문에서 경합을 벌였다. 이번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한 ‘필드골프대회’는 20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장애인등록자(부문: 지적, 발달)이면서 필드 골프장에서 18홀 플레이가 가능한 장애인 학생선수 32명이 참가했다. 필드골프대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골프를 통한 장애인 학생들의 체력증진 및 건강한 스포츠맨쉽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이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장애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운동에 전념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선수들이 장애를 딛고 세계적 골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