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골프존뉴딘그룹NEWS]美골프다이제스트 2월호, ‘Field+Screen’ 골프존 취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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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골프다이제스트 | 온라인/오프라인 | 월간지, 2월호 게재 |
<요약>
Field+Screen 세계에서 가장 큰 골퍼는 플로리다나 캘리포니아, 스코틀랜드에 거주하지 않고 한국의 대전에 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스테인레스 스킬과 69피트(21m)의 큰 키를 가진 ‘골퍼’입니다. 지용호 작가와 박대규 작가가 제작한 이 ‘골퍼’는 조형물의 가슴과 엉덩이를 통해 양성반응을 보이며 과거가 아니라 미래의 플레이어를 기념하는 기념물 입니다. 골프존에서 진행된 지난해 골프 라운드 수는 5600만입니다. 남극 대륙을 포함한 전 세계 46개국에서 진행된 수치이며 남극 대륙 세종기지에도 스크린 골프시설이 있습니다. 스크린 골프 대 필드 골프 한국인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스크린 골프’와 ‘필드골프’를 구별합니다. 최근에는 매년 라운드가 더 많이 진행되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골프존 시스템 설치 매장은 스타벅스보다 5대 1을 앞선다고 볼 수 있습니다. GTOUR 시리즈의 일부인 스크린골프 토너먼트는 TV로 방영되며 2018년에 130만 달러의 시즌 제공 주말 본선에 앞선 예선 대회가 하루 350개까지 치러집니다. GTOUR와 WGTOUR는 10개씩의 대회 시리즈로 구성되며, 방송중계도 합니다. 상금은 130만 달러(약 14억 5000만원)씩입니다. 투어 프로의 스크린 대회 참가도 대단하며 군 복무 후 슬럼프였던 김홍택이 스크린 골프를 통해 감을 되찾았고, 2017년 KPGA 코리언 투어 대회와 스크린 골프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스크린 골프 G투어에서 우승해도 월드랭킹 점수에 포함되지 않지만, e게임도 등장하는 추세이니 앞으로 안될 이유가 없습니다. 세계가 단 하나의 세계적인 문화를 향한 가차없는 추세를 느끼고 싶다면 조이마루의 다른 층에 몰래 들어가서 미래의 골프 클럽을 엿볼 기회 골프존은 2017년 미국에 진출했고 현재 매장 수는 17개입니다. 조만간 뉴욕 브루클린 등지에 2곳을 새로 엽니다. 미국에서는 톱 골프, 드라이브색 등 엔터테인먼트 형 연습장이 유행입니다. 넓은 부지에 식당과 술집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입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가 미국에 연착륙할 수 있을지 두고 봐야 할것입니다. 조이마루의 최상층은 엄격하게 엘리트 아카데미를 위한 곳 입니다. 거의 매일 대표팀의 선수를 포함하여 60여명의 유망한 골프 후배가 시뮬레이터를 훈련하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현대 진단장치로 힘과 유연성을 모니터링함과 스포츠 관련 학문분야의 수업을 듣습니다. 골프존 아카데미 성시우 감독은 “실내에서 스윙에 집중하고 야외에 나가면 공에 집중합니다”라며 그의 철학을 요약 했습니다.
임동진 골프존 미국 지사장은 “미국에선 탑골프 등 ‘골프장 외(off-course) 골프 비즈니스’의 성장이 빠르고 가족 레저 비용이 증가 추세다. 2000만 달러 이상 투자해야 하는 탑골프와 달리 골프존은 적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한국과는 약간 다른, 미국식 모델을 만들면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Golfdig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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