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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10월26일 골프존뉴딘그룹News]코로나 위기 속 먼저 일어선 기업…골프존뉴딘그룹(조선일보)

언론 보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앞서 나아가는 기업들로

주요 대기업 및 IT 기업과 함께 골프존뉴딘그룹(김영찬 회장님)이 소개되었습니다.

골프존뉴딘그룹은 골프에 IT를 접목,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결과,

위기로 여겨지는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골프 경험을 원하는 많은 골퍼를 흡수할 수 있었고 증권가에서도 골프존의 호실적을 예상한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지면 보도 (E제01면)]

○ 온라인 보도 이젠 ‘위드 코로나’… 위기 기업이 먼저 일어섰다

이젠 ‘위드 코로나’… 위기 속 기업이 먼저 일어섰다

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첫 보고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로 확산된 지 10개월째. 글로벌 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다. 끄떡없을 것 같던 세계 유수의 기업들의 파산 보호 신청이 잇따르고 실업자가 속출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4.4%로 전망했다.

세계는 이제 코로나 이후를 뜻하는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대신 코로나와 모든 것을 함께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말하고 있다. 미증유(未曾有)의 위기와 혼돈 속에서 발 빠르게 기회를 찾고, 살얼음 같은 불확실성을 딛고 기업들은 먼저 일어서고 있다.

[골프존뉴딘그룹 부분 발췌]

◇수십 년 쌓아온 기술이 빛나다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은 코로나 시기 활황을 맞은 골프 산업에 일찌감치 뉴노멀(new normal·새로운 표준)을 접목했다.

삼성전자에서 시스템사업부장을 지내고 만 54세였던 2000년 골프존을 창업해 ‘스크린골프’라는 신시장을 창출했다. 평생 취미였던 골프에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 오프라인 골프장에 첨단 IT(정보기술)를 접목했고 온라인으로도 마치 실제 골프장에서 플레이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20년간 특허 500여 건을 등록하는 등 기술력을 차곡차곡 쌓아온 결과, 국내로 ‘U턴’한 해외 골프족(族)과 비대면 골프 경험을 원하는 골퍼들을 고스란히 흡수했다. 증권가는 올 3분기를 비롯해 앞으로도 골프존의 호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 /골프존뉴딘그룹 제공

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 /골프존뉴딘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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