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31일]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우크라이나 15세 골프 유망주 ‘미카일로 골로드’ 선수의 꿈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 약속

안녕하십니까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15살 골프 유망주를 후원합니다. 지난 3월 11일, 우크라이나 주니어 골프 국가대표이자 세계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7회 우승 경력의 미카일로 골로드(Mykhailo Golod) 선수가 전쟁의 포화를 피해 미국 올랜도에 도착하였습니다. 미카일로 선수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이번주 부터 훈련할 수 있을까요?’라는 열정의 질문을 쏟아 냈는데요.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는 미카일로 선수의 안전과 골프 선수로서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주니어 보딩 프로그램 전액 장학금과 숙소를 제공하는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미카일로가 안전하고 평화롭게 골프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주류 언론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전세계인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국내에서도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다매체에 기사화 되었습니다. 사우여러분들께서도 세계적인 골퍼가 되기 위해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에서 훈련중인
미카일로 선수를 응원해주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골프존 포스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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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리스트>
<보도자료>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우크라이나 15세 골프 유망주 ‘미카일로 골로드’ 선수의 꿈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 약속 –지난 3월 11일, 우크라이나 주니어 골프 국가대표이자 세계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7회 우승 경력을 가진 미카일로 골로드(Mykhailo Golod) 선수가 전쟁의 포화를 피해 미국 올랜도에 도착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미카일로 선수의 안전과 골프 선수로서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주니어 보딩 프로그램 전액 장학금 및 숙소 제공 2022.03.31
<사진 설명.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15세 미카일로 골로드 선수는 우크라이나를 떠나 지난 3월 11일 미국 올랜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골프선수가 되기 위한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도움으로 골프선수가 되기 위한 꿈을 이어가고 있는 우크라이나 출신 15살 주니어 골프 유망주 미카일로 골로드(Mykhailo Golod) 선수의 이야기가 미국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전세계인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주니어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자격을 갖고 있는 미카일로 선수는 우크라이나 주니어 골프대회 4회 우승경력을 포함하여 크고 작은 세계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7회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작년에 개최된 두 개의 미국 주니어 골프대회에서는 6위와 3위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벤 리치스 대표는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되기 위한 미카일로의 꿈이 실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미카일로가 더욱더 자신감을 갖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골프 교습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