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30일]골프존,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 선정

안녕하십니까
골프존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남녀고용평등 수상 분야에는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이 있으며 골프존은 올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대비 여성 근로자 수가 10.5%가 증가한 골프존은 전 직원 자율
출퇴근제, 월 1회 휴식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내 맘대로 데이’ 지원, 입양 , 장애 자녀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지원 제도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복지 문화를 만들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았습니다. 골프존의 ‘남녀고용평등 분야 국무총리 표창’ 소식은 SBS를 비롯하여 다매체에 소개 되었습니다.
<보도리스트>
<보도자료>
골프존,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5월 26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3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에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전년 대비 여성근로자 수 10.5% 증가, 전 직원 자율 출퇴근제, 월 1회 전일 휴가 지원, 입양, 장애 자녀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지원 제도 운영 –고용노동부,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으로 지정해 기념행사 진행 2023.05.30 사진. 지난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좌) 골프존 최덕형 대표이사와 (우)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골프존은 전년 대비 여성근로자 수가 10.5% 증가했으며,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에 자율 출근해 주 근로시간 40시간을 충족하면 되는 자율출퇴근제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 운영 중인 월 1회 2시간 조기 퇴근 제도인 ‘Family Day’를 월 1회 전일 휴가 지원 제도인 ‘내 맘대로 Day’로 확대 운영하고 있어 직원들의 워라밸을 독려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입양 지원, 장애 자녀 보조금 지원, 노부모 부양 지원금, 태아보험 가입지원, 인공수정∙시험관 시술비용 지원 등 가족 친화 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직장 보육 시설 의무 대상이 아니지만, 자녀가 있는 직원들이 아이 양육에 대한 걱정과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어린이집 놀이존(NORIZON)을 운영하고 있다. 골프존 인사지원실장 김재희 프로는 “골프존은 직원들의 행복을 우선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고용평등 사회적 인식 확산 및 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을 위해 매해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으로 지정해 기념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