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28일]골프존데카, ‘스마트캐디’ 메인UI ‘스마트뷰’ 공식 론칭

안녕하세요
골프존데카의 갤럭시 워치 전용 골프 앱 ‘스마트캐디’가 골퍼들의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여주기 위해
메인UI ‘스마트뷰’ 공식 론칭과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다수 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
스마트뷰는 핀까지의 실시간 거리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거리뷰’와 골프의 위치에 따른 ‘코스뷰’를 듀얼 화면을 통해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골퍼의 위치에 따라 티박스에서 그린까지의 맵이 자동으로 확대 및 축소되어 생동감 있는 코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도결과
■ 보도자료
갤럭시 워치 전용 골프 앱 ‘스마트캐디’, 메인UI ‘스마트뷰’ 공식 론칭 –실제 핀까지의 거리와 코스 별 위치에 따른 홀맵까지 동시에 보여주는 ‘스마트뷰’ 화면(UI) 적용 -‘스마트핀’, ‘오토 샷 트래킹’, AI 인공지능 음성 지원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고 정교한 코스 공략 가능 -2023년 스마트캐디 앱 이용 라운드 수 통계 분석 결과 발표…, 전 세계 약 421만 라운드에서 활용 2024. 02. 28.
사진. 골프존데카 스마트캐디 메인 UI ‘스마트뷰’ 핀까지의 실시간 거리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거리뷰’와 골퍼의 위치에 따른 ‘코스뷰’를 ‘스마트뷰’ 듀얼 화면을 통해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골퍼의 위치에 따라 티박스에서 그린까지의 맵이 자동으로 확대 및 축소되어 생동감 있는 코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그린과 어프로치 지점에서는 그린 언듈레이션을 함께 제공해 정교한 그린 공략이 가능하다. 기존 골프버디 GPS 워치형 aim W12 제품과 골프버디 모바일 앱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스마트핀’ 서비스를 앞으로는 ‘스마트캐디’ 앱이 설치된 갤럭시 워치 또는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Wear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매일 시시각각 변경되는 실제 핀 위치까지의 정확한 거리정보를 특별한 조작 없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골퍼의 스윙 모션과 타격을 정교한 워치 센서로 인식해 샷 위치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오토 샷 트래킹’ 기능과 코스 정보에 대한 AI 음성 안내 기능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골프존 자회사 골프존데카는 2008년도 해외에 진출한 이후 업력 20년간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골프 거리측정기와 서비스를 세계 무대에 활발히 선보이고 있다. 국내외 골프 거리측정기 대중화에 앞장선 기업 가치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국내 언론사가 주최하고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의회가 후원하는 제5회 한류엑스포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골프버디는 전 세계 170여 개국 약 4만여 개 골프장의 코스 맵 데이터를 구축해 전 세계 95%의 골프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 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