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06일]GTOUR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안녕하세요
GTOUR 스크린골프 황제로 불리는 김홍택 프로가 KPGA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소식이 조선일보 지면을 포함하여 다수 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연장전까지 진행하여 많은 팬들이 손에 땀을 쥐며 지켜본 경기였습니다.
김홍택 프로는 KPGA 투어 대회를 앞두고 스크린 골프가 코스 매니지먼트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으며,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대회 통산 12승(최다승 기록)을 포함해 KPGA 투어 통산 2승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김홍택 프로 우승 소식을 전한 매체 리스트 (포토뉴스 포함 425건) 를 첨부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번호 | 매체 | 기사 URL | 보도 방식 | 비고 |
| 1 | 조선일보 | ‘스크린 제왕’ 김홍택, GS칼텍스 매경오픈 역전 우승 | 지면/온라인 | A24면 |
| 2 | 글로벌에픽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 온라인 | |
| 3 | 뉴스락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 온라인 | |
| 4 | 뉴스로드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 온라인 | |
| 5 | 뉴스인사이드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 온라인 | |
| 6 | 뉴스포스트 | 골프존 GTOUR 황제 김홍택, KPGA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 온라인 | |
| 7 | 마니아타임즈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 온라인 | |
| 8 | 여성소비자신문 |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 온라인 | |
| 9 | 워크투데이 | GS칼텍스 오픈 제패한 스크린 황제 김홍택 “투어 대회 코스 매니지먼트, 스크린 통해 익혔다” | 온라인 | |
| 10 | 이코노미타임즈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 온라인 | |
| 11 | 팝콘뉴스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 온라인 | |
| 12 | 한국면세뉴스 | 골프존 “GTOUR 황제 김홍택, KPGA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스크린골프 경험 큰 도움” | 온라인 | |
| 13 | 충남일보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쾌거 | 온라인 |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KPGA 메이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제패 –김홍택, “골프존 GTOUR 12번의 우승과 코스매니지먼트 경험이 이번 우승에 큰 도움 됐다.
사진. 골프존이 주최하는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7차 대회’ 우승으로 통산 12승을 달성해 스크린골프 황제로 불리는 김홍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2024년 GS칼텍스 매경오픈 대회를 제패했다.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개최하는 GTOUR 스크린골프 대회를 12번 우승해 최다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017년 KPGA 동아회원권 다이내믹 부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이후 7년 만에 통산 2승을 달성한 김홍택은 KPGA 정규투어 대회와 골프존 GTOUR에서 각각 2승 이상을 거둔 대기록을 세웠다. 김홍택은 이번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이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필드 우승은 한 번 뿐인데 골프존 GTOUR 스크린골프 대회에서 많은 우승을 했던 경험이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됐다.”라며, “투어 대회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 하는 법도 골프존 스크린골프를 통해 익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우승 소감에 더해 김홍택은 “스크린골프가 필드골프에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단언하면서 스크린골프 황제로서의 스크린골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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