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26일]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안녕하십니까
골프존에서 매주 2가지의 골프용품을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눈치게임’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눈치게임은 상품 정가 대비 할인된 금액을 기준으로 응모 가능한
가격 범위내에서 1원 단위로 갖고 싶은 상품의 구매 희망가를 제시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11시에 오픈되어 차주 화요일까지 응모가 가능합니다.
벌써 눈치게임에 참여한 사람이 2600명이 넘으며 치열한 눈치 싸움 중 이네요. 골프에 관한 모든 서비스가 담긴 골프존 통합앱에 접속하시면 메인화면에서
바로 눈치게임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리스트>
| 번호 | 매체 | 기사 URL | 보도 방식 |
| 1 | 뉴스1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2 | 뉴시스 | 골프용품 최저가 응모…골프존 ‘눈치게임’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3 | 국제뉴스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4 | 뉴스다이제스트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5 | 뉴스인사이드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유저 참여형 최저가 응모 당첨 | 온라인 |
| 6 | 더퍼블릭 | 골프존, 플러스샵 골프 관련 용품 ‘눈치게임’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7 | 더퍼스트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8 | 리버티코리아포스트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9 | 머니S | 골프존, 앱 플러스샵 내 ‘눈치게임’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10 | 여성소비자신문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11 | 워크투데이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12 | 이코노미타임즈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13 | 팩트뉴스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14 | 중도일보 | 골프존, 앱서 골프 상품 최저가로 응모해 받을 수 있는 눈치게임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15 | 충청뉴스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 16 | 충청신문 |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 온라인 |
<보도자료>
골프존, 플러스샵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 오픈 –골프존 앱 플러스샵 ‘눈치게임’ 서비스 오픈, 골프 용품, 골프장 라운드권 등 원하는 상품에 최저가 응모 가능한 유저 참여형 서비스 -1원 단위로 갖고 싶은 상품의 구매 희망가 제시하면 자동 응모, 참여 회원 제시 금액이 단 하나의 최저 금액일 경우 응모 상품 지급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페어웨이우드, 골프버디 aim 20, 테일러메이드 스텔스2, 사우스케이프CC 4인 라운드권 등 풍성한 상품 구성
사진. 골프존이 골프존 앱 플러스샵에 ‘눈치게임’ 신규 서비스를 오픈한다.
‘눈치게임’ 서비스는 골퍼라면 갖고 싶었던 골프 용품과 가고 싶었던 골프장을 최저가에 응모할 수 있는 유저 참여형 서비스로, 26일 서비스 오픈 시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2개의 신규 상품이 공개된다. 눈치게임은 골프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상품 당 일반회원은 1장, 골프존 유료 멤버십 구독 서비스인 G멤버십 회원은 3장의 무료 응모권을 제공한다.
1주 차 상품으로는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페어웨이 우드, 골프버디 aim 20이 눈치게임 상품으로 첫 공개된다. 2주 차는 테일러메이드 스텔스2, 사우스케이프CC 4인 라운드권이 3주 차는 혼가먼트 캐디백, 스릭슨 스틸7 아이언세트가 공개되며 4주 차는 골프버디 갤럭시워치5,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퍼터가 준비되어 있어 치열한 눈치게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존 플랫폼전략실장 백두환 프로는 “새롭게 오픈한 눈치게임 서비스를 통해 골퍼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새롭게 유입된 골퍼들이 골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재미있고 유익한 골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