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 골프존뉴딘그룹News]골프 플랫폼 전문기업 ‘골프존으로 통한다’ 기획기사 <한국경제신문>
언론 보도

안녕하십니까
골프존은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제지면을 통하여 골프존이 과거에 통(通)했던 , 현재 통(通)하고 있는, 미래에 통(通)하게 될 플랫폼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골프존 330만명의 유저들이 증명하듯, 지난 20여년간 축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골프존 임직원들이 만들어갈 골프 플랫폼 시대는 아래 내용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골프에 관해서는 골프존을 따라올 기업이 없지만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롭고 유익한 즐거움을 찾는 여정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젠 골프존이 골프 플랫폼 회사로 퀀텀 점프 할 차례입니다. 건치미소 박강수대표님 인터뷰 및 관련 기획으로 아래와 같이 보도 되었습니다.
<보도리스트>
| 번호 | 매체 | 뉴스 | 보도 | 비고 |
| 1 | 한국경제 | 골프의 모든 것, 골프존으로 통한다…”플랫폼으로 퀀텀 점프” | 지면/온라인 | 제D01면 |
| 2 | 한국경제 | 신규 골퍼 유입·해외사업 성장으로 ‘실적 홀인원’ 기대 | 지면/온라인 | 제D02면 |
| 3 | 한국경제 | 韓·美·中 실시간 연결 ‘랜선 라운드’…실제 필드 같은 현장감 구현 | 지면/온라인 | 제D02면 |
| 4 | 한국경제 | “골프존 시즌2는 ‘플랫폼’…세계 골퍼들 앱으로 ‘通’하게 할 것” | 지면/온라인 | 제D03면 |
| 5 | 한국경제 | 中서 골프 대중화 선도…매장수 100곳으로 확장 | 지면/온라인 | 제D03면 |
| 6 | 한국경제 | “회사에선 대표도, 막내도 서로 ‘프로님’이라고 하죠” | 지면/온라인 | 제D03면 |
<한국경제신문 -D00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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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D0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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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D00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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