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골프존뉴딘그룹News]스크린골프장 업주들, 태권도장∙발레 학원과 같이 스크린골프장도 영업할 수 있게 해달라 호소!

안녕하십니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지역의 스크린골프장 운영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부산 스크린골프장 경영주 대표단이 지난 6일 부산시청 앞에서
스크린골프 시설의 특성과 운영상황을 고려한 핀셋방역 조치 적용 및 제한적 영업 허용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본사에서는 경영주들의 목소리가
관련 부처에 닿을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언론을 통해 적극 지원하며 MBC, 부산KBS ,KNN(부산SBS),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35건이 보도되었습니다.
전례없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찾아온 혼란한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방역 당국의 형평성 있는 방침으로 골프존 경영주 분들의 피해가 늘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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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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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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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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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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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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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BC>
<부산KBS>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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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보도리스트>
<보도자료>
스크린골프장 업주들, 태권도장∙발레 학원과 같이 스크린골프장도 영업할 수 있게 해달라 호소! – 방역 당국과 지자체가 스크린골프장에도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 조치를 형평성 있게 적용해야
사진1. 지난 6일, 부산지역 스크린골프장 업주들이 스크린골프장이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방역 당국과 지자체가 조치를 취해달라며 부산시청 시민광장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스크린골프장 운영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보다 더 안전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방역 당국이 시설 간 형평성이 없는 비합리적인 방역 조치를 발표함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총 5주간 영업이 중단된 스크린골프장은 월평균 2천 만원 이상의 비용 피해를 입고 있어 생계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전국의 스크린골프장 업주들이 태권도, 발레 등 학원으로 등록된 소규모 체육시설은 영업이 가능한 반면 이들보다 훨씬 더 안전한 스크린골프장에 대해서는 오히려 집합 금지 조치가 내려진 것에 대해 항의하고 나선 것이다. 또한 스크린골프방 당 규모가 최소 40제곱미터(12평)로 평균 2~3명이 이용하기 때문에 방역 당국의 거리두기 단계별 이용자 기준인 4제곱미터 당 1인 이용 기준에 비해 오히려 안전하고, 5인이상 모임금지 기준 보다 더 적은 이용객이 이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6일, 부산시청 정문 앞 시민광장에서 집회를 개최한 김옥삼 부산 지역대표는 ”우리 스크린골프장 업주들은 업종, 시설 간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거리두기 방역 조치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이로 인해 우리 소상공인들과 종사자 및 가족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을 방역 당국과 지자체에 호소하기 위해 모였다”며, “스크린골프장에서는 불특정 다수와 접촉하지 않으며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써 비말감염의 위험이 없기 때문에 태권도, 발레 학원처럼 영업이 가능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스크린골프장 업주들의 반발 움직임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 12월 1일에는 전국 골프존파크 가맹점 지역대표자 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관련 부처에 호소문을 전달했고, 12월 30일에는 국회 앞에서 스크린골프장의 제한적 운영 조치를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오는 1월 11일부터는 전국의 스크린골프장 업주들이 각 지자체별로 동시다발적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골프존파크 지역 대표들이 보건복지부 등을 다시 방문하여 관련 부처에 호소문을 전달하고 1인 시위 및 국민청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