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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12월10일 골프존뉴딘그룹News] “PC방, 영화관 vs 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42건)

언론 보도

안녕하십니까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스크린골프장 영업이 전면 중지된 골프존 자영업자들이 생계에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스크린골프는 170평형 정도의 한 매장이 8개의 방을 운영하고 있을때, 약 20여명(룸당 2.5명)이 이용을 하고 있는 반면,

PC방은 같은 평형 기준 100명 이상이 이용하는 곳인데

다중이용시설인 PC방은 오후 9시까지 운영, 스크린골프장은 실내체육시설이라는 이유로 영업 중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회적거리두기 2.5 단계 시행에 따른 스크린골프장 영업 중지의 형평성 논란 관련하여 보도자료를 배포,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를 비롯해 총 42건이 보도 중입니다.

*SBS CNBC에 골프존 자영업자들 인터뷰를 기획하여 12/11 모닝벨에 노출 되었습니다.

<보도리스트>

번호매체뉴스보도비고
1조선일보골프존 “스크린골프장 위험도 낮은데… 영업중단 풀어달라”온라인
2중앙일보코로나 해저드 빠진 골프장, 연말 찬바람지면/온라인제B07면
3중앙일보연말 특수 실종… 호황 맞았던 골프계 ‘된서리’온라인
4조선비즈“PC방은 되는데 왜 스크린골프장만”…형평성 논란에 뿔난 자영업자온라인
5뉴스1골프존 “예약제로 운영되는 스크린골프장, PC방, 영화관보다 훨씬 안전”온라인
6머니투데이2.5단계 집합금지 스크린골프 “PC방과 형평성 안맞아”온라인
7MTN스크린골프장 업계,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맞아야”온라인
8스포츠조선수도권 스크린골프장 경영주, ‘3주간 중단’에 반발 움직임온라인
9국제뉴스“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10뉴스핌“PC방 되는데 스크린 골프장은 왜”…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온라인
11뉴스웨이거리두기 2.5단계 “PC방 허용, 당구장·스크린골프 금지” 형평성 논란온라인
12뉴스인사이드PC방·영화관은 되고 스크린골프장은 안 된다?..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13뉴스다이제스트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온라인
14뉴스포스트스크린골프 영업중단 형평성 논란…점주들 “제한적 허용 절실”온라인
15머니SPC방·영화관·학원·스크린골프장 등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온라인
16매일일보스크린골프 업주 “거리두기 영업 중단, 형평성 부당”온라인
17미래경제“왜 우리만”…여기저기 터지는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온라인
18브레이크뉴스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제한적 영업 허가해달라”온라인
19비즈니스포스트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PC방 영화관 영업허용 학원 스크린골프장 금지온라인
20스타뉴스스크린 골프장, “전면 운영 금지 아닌 제한적 영업 허용” 호소온라인
21시사오늘골프존, “스크린골프장 제한적 영업 허용 촉구”온라인
22아시아에이골프존 “스크린골프장 제한적 영업 허용 절실”온라인
23여성소비자신문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24이뉴스투데이골프존 “스크린골프장, 제한적 영업 허용 절실”온라인
25이지경제골프존, “스크린골프장, PC방-영화관처럼 제한적 허용해달라” 호소온라인
26이코노미타임즈”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27FETV“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28지이코노미(골프가이드)PC방, 영화관 vs 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29토요경제PC방·영화관은 허용, 학원·스크린골프장은 중단?’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온라인
30팩트뉴스”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온라인
31프라임경제“거리두기 상향 지침에 스크린골프장 뿔났다”온라인
32프레스맨“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33한국면세뉴스스크린골프 점주들, “PC방 · 영화관보다 안전…제한적 영업 허용해야”온라인
34하비엔스크린골프업계,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에 “영화관·PC방은 되고 스크린은 안돼?” 형평성 문제 제기온라인
35금강일보스크린골프장 영업중지, 업주들 형평성 지적온라인
36SBS CNBC“PC방은 되고, 스크린골프장은 안 되고?”…뿔난 자영업자영상/온라인 12/11추가보도
37이데일리골프존 “영업 금지에 스크린골프장 생계 위협”..제한적 영업 호소온라인 12/11추가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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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세일보학원·스크린골프장 점주들, PC방 영업허용에 형평성 문제 제기온라인 12/11추가보도
41매일경제스크린골프 업주들 “제한적 영업이라도…”지면/온라인

제A23면,

12/14추가보도

42시사매거진“PC방, 영화관vs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온라인 12/14추가보도

<SBS CNBC_모닝벨>

<중앙일보 _B07면>

<매일경제>

<보도자료>

PC, 영화관 vs 학원, 스크린골프장” 사회적 거리두기 형평성 논란 확산

– PC,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은 9시까지 운영, 이에 비해 밀집도 적고 안전도 높은 학원, 스크린골프장은 집합 금지

전국 9,000여개 스크린골프장 운영하는 자영업자들, 2.5단계 영업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생계에 큰 타격 입어

스크린골프장은 한 룸당 30㎡ 이상의 크기에 평균 2.5명이 이용,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PC, 영화관에 비하면 훨씬 더 안전한 장소라는 사실 외면

2020.12.09

사진1. 스크린골프장

정부가 8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학원, 카페, 당구장, 노래방, 스크린골프장 등이 전면 운영이 금지된 반면 PC, 영화관, 오락실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은 제한적으로 허용되면서 영업 지침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는 자영업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학원총연합회는 7일 입장문을 통해학원에만 가혹한 조치를 취하는 건 부당하다라고 밝혔다. 8일부터 수도권 학원들은 입시 관련 수업과 직업능력 개발훈련 과정을 제외하고는 문을 모두 닫게됐다.

특히, 3주간 완전히 영업을 중지할 수밖에 없게 된 스크린골프장 경영주들 역시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른 영업 중단 기준이 비합리적으로 적용되어 시행됨으로써 자신들과 같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억울하게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PC, 영화관처럼 제한적인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9월에 이어 12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인해 영업을 전면 중단하게 된 골프존 가맹점 지역대표들은스크린골프 시설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한 룸당 30㎡ 이상의 크기에 평균 2.5명이 이용하고 있어 정부 방역 기준인 4 1인 이내 기준을 충분히 만족할 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밀접하게 접촉하기 쉬운 영화관과 PC방에 비하면 고객 간 접촉 환경이 거의 없어 위험도가 낮다고 할 수 있다라며생존 위기에 몰린 스크린골프 시설도 형평성에 맞게 제한적 영업을 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모씨는스크린골프장은 좁은 공간에 다수가 모여있는 PC방보다도 훨씬 안전한 시설인데, 실외 체육시설이라는 이유만으로 골프연습장은 되고 스크린골프장은 안되는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라며, “업종의 특성상 매장 규모도 큰데 당장 이번 달 임대료, 관리비나 충당할 수 있을지 막막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골프존 관계자는골프존은 올해 2월부터 지역별로 모든 골프존 매장에 방역 서비스 및 안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경영주들 역시 방문고객 체온 측정, 수기 출입명부 작성, 손 소독제 비치 등의 방역지침 준수와 매장 예약 간 충분한 간격을 두어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예약 사이에 내부 소독 및 환기 등 자체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11월 시행된 2단계 조치로 매출이 이전 대비 50% 이상 급감한 가운데, 이번 2.5단계 시행으로 경영주들이 다시 한 번 생계 위기에 처하게 됐다. 현재 경영주들에게는 제한적 영업 허용이 가장 절실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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