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골프존뉴딘그룹 News]<동아일보, 조선비즈 추가보도> 골프존, CES2018·PGA쇼 참가 후 미국시장 전망 ‘맑음’

| 구분 | 매체명 | 제목 |
글로벌 | 동아일보 | 골프존,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2018 PGA SHOW’ 4년 연속 참가 |
| 조선비즈 | 골프존, CES2018·PGA쇼 참가 후 미국시장 전망 ‘맑음’ | |
| JTBC GOLF | 골프존, IT전시회 CES 2018-PGA쇼 참가 |
<글로벌마케팅>
골프존, CES2018·PGA쇼 참가 후 미국시장 전망 ‘맑음’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 메이저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인 ‘2018 PGA SHOW’에 4년 연속 참가했다고 밝혔다.
골프존 측은 “약 5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전시관에 설치된 최신형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직접 체험했으며, 미국 유력 스포츠 채널인 CBS Sports와 글로벌 경제 매거진 Forbes에도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이 소개됐다”고 전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매트 위에 서면 환상적인 그래픽 환경과 함께 지형의 높낮이, 러프, 벙커의 환경이 경이롭게 구현된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지난해 미국 버지니아주에 법인을 설립한 지 약 1년 만에 2배의 성장을 기록했다”며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페블비치 9번 홀의 물결 치는 파도를 따라 펼쳐지는 물안개까지 아주 사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만 보아도 전세계 수많은 실내 골프 시뮬레이터 중에서 독보적이라고 할 만하다”고 극찬했다. 골프존의 기술력이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골프존은 제품과 기술력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만큼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