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골프존뉴딘그룹 News] “테니스를 실내에서?” 스크린기술 만나 친근해진 귀족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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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실내에서?” 스크린기술 만나 친근해진 귀족 스포츠
10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 골프는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일명 ‘귀족스포츠’였다. 하지만 최근 골프는 스크린 골프장이 늘어나며 과거에 비해 대중화되었다. 골프에 스크린 기술을 접목시켜 캐디비, 카트비, 장비 구매, 이동비 등에 대한 부담 없이 도심에서도 골프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최근에는 골프뿐만 아니라 테니스, 승마, 사격 등 장소 부족, 비용 부담으로 장벽이 높아 ‘귀족 스포츠’로 인식되었던 종목들이 VR, 인공지능(AI) 등 기술을 만나 친근한 스포츠로 거듭나고 있다. 스크린테니스, 승마, 사격 등 스크린스포츠 종목으로 변신하면서 공간적 제약이나 비용적인 부담을 낮추며 대중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 국내 최초 랠리 가능한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1일 업계에 따르면, 시설 감축에 부담스러운 레슨비용까지 여전히 선뜻 시도하기 어려운 ‘귀족 스포츠’ 테니스가 기존의 공간적, 비용적 제약을 낮추고 테니스 특유의 운동량과 운동감을 살린 스크린테니스로 새롭게 등장했다.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고 있는 뉴딘콘텐츠가 새롭게 선보인 ‘테니스팟’은 국내 최초로 랠리가 가능한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로, 장소 부족 및 레슨비 부담 등의 이유로 평소 테니스를 쉽게 즐기지 못했던 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테니스팟은 기존 테니스장의 8분의 1에 불과한 좁은 공간이지만 인공지능, VR 등의 기술력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테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기존의 스크린테니스는 랠리를 구현하지 못해 연습용으로만 가능했지만 테니스팟의 경우, 스크린 화면 속 가상의 상대(인공지능)가 사용자의 레벨이나 난이도에 맞춰 경기가 가능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