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골프존뉴딘그룹 News]골프존뉴딘그룹, 일자리 창출 모범기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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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지면에 골프존뉴딘그룹의 기업문화 관련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쉬는 직원 눈치 주지 않기… “일자리 창출 모범기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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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대전의 벤처 창업보육센터에서 직원 5명으로 시작한 골프존이 16년 만에 직원 1000여 명과 자회사 7개를 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본사 지하 1층에는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운동 시설이 있다. 스크린골프 타석 7개, 스크린야구장 1개, 요가, 헬스장 등이 설치되어 있고 샤워 시설과 라커룸이 있다. 프로 골퍼가 상주하면서 골프를 가르쳐준다. 클럽하우스 분위기를 내는 1층에는 직원용 도서관과 응접실, 미팅룸이 있다. 직원들이 책을 읽거나 TV를 시청할 수 있다. 사내 커피숍인 G카페도 1층 정문 옆에 있다. 건물 3층은 전체 공간을 직원 휴게실로 만들었다. 안마의자와 수면 공간이 있고, 평소 사용하지 않는 대강당은 직원들이 휴식하는 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다. ‘쉬는 직원들에게 눈치 주지 말라’는 게 골프존의 기업 문화다. 직원들이 스크린골프, 서점, 응접실, 안마의자 등과 같은 시설에서 필요할 때 알아서 쉬면, 그만큼 업무 복귀한 뒤 효율성이 오른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2014년 대전광역시에 골프복합문화센터인 조이마루를 설립했다. 직원 80여 명이 골프존엘리트아카데미, 키즈마루, 골프존 웰니스센터, 세계 최대 규모 스크린골프 경기장을 운영하고 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2000년대 중반부터 전국에서 ‘스크린골프방’ 창업 붐을 일으켰다. 현재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스크린골프방 수는 전국에 4800여 개에 달한다. 골프존그룹은 2006년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뒤 2008년 1000억원을 돌파했고, 작년에는 4347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골프존뉴딘그룹 김준환 대표는 “골프존뉴딘그룹이 대한민국 벤처기업의 모범 사례에서 앞으로는 더 많은 젊고 유능한 청년 인재를 끌어안을 수 있는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모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