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뉴딘그룹 News]한국경제, 골프대중화 이끈 골프존!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실 입니다.
한국경제 3월 28일자 지면(A8)에 골프존 관련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골프존이 대전 유성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한 대표 기업들 중 하나로 소개 되었으며, 골프존은 골프 대중화를 이끌며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에 보도된 기사를 공유 드립니다.
▶기사 바로 가기 : ‘골프 대중화’ 이끈 골프존.. 유성의 자랑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지면 보기 :

‘골프 대중화’ 이끈 골프존 , ‘휴보의 아버지’…유성의 자랑우리도시 기업·과학인 과학·기술 기반 둔 유성 기업들 대전 유성에서 성장한 기업은 대부분 과학과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다. 대덕연구개발특구, KAIST 등 과학 인프라가 훌륭하기 때문이다. 스크린골프 대중화를 이끈 골프존(회장 김영찬)은 대전 유성구 도룡동의 골프테마파크인 조이마루(3만3000㎡)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00년 5월 설립된 골프존은 2015년 5월 골프장 운영과 골프용품 유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새롭게 태어난 골프존유원그룹의 자회사가 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