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골프존유원그룹 News]스크린야구의 기술 진화, 스트라이크존이 리드한다!
언론 보도

스트라이크존 대대적 시스템 업그레이드
스크린야구의 기술 진화, 스트라이크존이 리드한다!신개념 놀이문화로 ‘스크린야구’가 급부상하는 가운데, 현실감과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어 화제다.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새로운 차원의 스크린야구를 경험할 수 있는 대대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비전센서, VR 기술 등 최신 기술을 선보여 온 스트라이크존은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인터내셔널 모드, 인공지능 상대 모드, 여성캐릭터 모드 등 획기적인 경기 모드를 최초로 선보여 스크린야구 업계의 기술 진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스트라이크존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스크린야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술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전국의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업데이트된 시스템으로 보다 현실감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스트라이크존은 ‘WBC(World Baseball Classic) 2017 서울라운드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 업계 최초로 16개 참가국 중 원하는 국가를 선택해 정규경기를 진행하는 ‘인터내셔널 모드’를 적용했다. 한편,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인 ㈜뉴딘콘텐츠가 선보인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은 2016년 2월 출범 이래 앞서가는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1년만에 가맹 100호 계약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