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의 온라인 대전 서비스 ‘배틀존’이 오는 3월 20일까지 ‘휠라골프와 함께하는 배틀존 정규시즌4 스타배틀’ 이벤트를 실시한다. 26일 골프존에 따르면 ‘휠라골프와 함께하는 배틀존 정규시즌4 스타배틀’ 이벤트는 LPGA(미국 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 중인 유소연, 앨리슨 리 선수와 KLPGA(한국 여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안신애, 김혜윤 선수 등 유명 스타와 함께 대결을 펼치는 신규 배틀존 서비스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 및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배틀존을 한 유저 대상으로 휠라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스타배틀 스티커를 모아라!’ 이벤트도 동시 진행되며, 각각 1인, 2인, 3인 스타배틀 라운드 종료 후 제공되는 스티커를 전부 모으면 경품 추첨 행사에 자동 응모된다. 다만 2인 이상 스타배틀 플레이는 골프존 투비전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어 경품은 총 7,500만 원 규모로 백화점상품권, 스카티카메론 퍼터, 젝시오FG 드라이버, 갤럭시 기어S3, 55인치 FHD TV, 배틀존 전용이용권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총 400여 명에게 증정된 추첨은 정규시즌4 종료 후 진행할 예정이며, 배틀존 이용 횟수에 따라 선물상자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배틀존, 스타배틀, 배틀플레이에서 2회, 4회, 6회, 8회, 10회 라운드 달성 시 신규 캐디, 던킨도너츠, 배틀존 전용이용권 5천 원권, 골프존 이용권 1만 원권 등 선물상자를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투비전에서 라운드할 경우 해당 경품을 추가 증정하며, 배틀 대전 수와 포인트 순위에 따라 금, 은, 동 그룹별로 시상하는 ‘랭킹 시상’도 마련됐다. 이에 대해 골프존 관계자는 “이벤트 순위에 따라 상품권이 제공된다”며 “또 배틀존 이용 횟수에 따라 선물상자를 실시간 보내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배틀존은 동반자 1~3인이 팀을 이뤄 골프실력이 비슷한 동일 인원의 상대팀과 경쟁하는 서비스로 골프존 회원 약 170만 명의 데이터를 활용, 실력 등급에 기반한 최적의 상대팀을 매칭시켜주는 온라인 대전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