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유원그룹 Global News] 中 최대 동영상 플랫폼 LeTV, 골프존 조이마루 관련 소개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입니다.
중국 LeTV 공식 SNS에 골프테마파크 ‘골프존 조이마루’ 및 한국의 스크린골프 문화에 관하여 소개되었습니다.
LeTV는 2004년 11월에 설립, 2010년 8월 중국 선전증시에 개설된 창업판(chinext·차스닥) 상장 및 세계에서 첫번째로
IPO를 시도한 동영상 사이트 플랫폼으로 한 달 이용자는 3억 5천만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7일 골프존은
LeTV와 상호간 마케팅, 홍보 및 중국골프문화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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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놀라운 골프테마파크 ‘골프존 조이마루’ 한국의 여러 곳을 둘러보던 중 참 재미있는 골프테마파크를 발견했다. 골프 관련 시설들로 가득하지만 또 동시에 골프에만 국한되지 않은 ‘골프존 조이마루’가 그것. 골프존 조이마루는 한국의 토탈 골프문화기업 골프존의 건물로, 대전에 위치해 있다. 골프존 조이마루의 외관 디자인은 2016 한국의 건축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완성도 있는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었다. 골프 마니아라면 누구나 한 눈에 반할 거대한 골프 동상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를 주요로 하는 회사인만큼 골프존 조이마루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잘 꾸며진 스크린골프방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 최대의 스크린 골프 대회가 열리고 있다. 때마침 골프존 조이마루에서는 국제로봇학회에서 개최하는 장타 대회가 진행되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스크린골프 문화가 매우 대중적이다. 조명 하나, 홀 세팅 하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듯한 스크린골프방을 둘러보니, 그럴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했다. 사진은 스크린골프 대회 결승전을 치르는 챔피언스 홀이다. 경기가 치러지는 부스마다 관람석이 마련되어 있는 것은 물론, 생중계 방송이 가능한 모든 시설이 구비되어 있었다. 2층에도 이와 같은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는 방들이 여러 개 있다. 3층에서는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맹훈련을 받고 있었다. 골프존은 골프 골프꿈나무 육성에도 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60여 명의 골프존아카데미 소속 주니어 선수들은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골프존만의 과학적인 최첨단 시설을 통해 집중 훈련을 받고 있다. 사실 한국은 지형적인 특성 상, 필드 골프를 즐기기에 제약이 많은 곳이다. 하지만 제2의 박세리, 최경주를 꿈꾸는 한국 주니어들의 열정은 너무나 뜨거웠다. 또한 골프존으로 대표되는 실내에서 즐기는 스크린골프는 많은 골퍼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골프존 조이마루의 외부에는 숏게임 연습을 즐길 수 있는 미니골프장도 마련되어 있다. 페어웨이와 그린의 잔디 관리는 어느 유명 골프장 못지 않았다. 이렇게 골프존 조이마루 실외에서는 숏게임 훈련을, 실내에서는 최첨단 장비를 통한 스윙분석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게 된다. 얼핏 보면 휘트니스 클럽 같지만 이 시설들은 모두 골프존의 연구개발을 거쳐 골프에 도움을 주는 특별한 장비들이다. 1층에는 상당히 커다란 규모의 골프존 마켓이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이 건물 내에 뮤지컬 극장이 갖춰져 있다는 것이다. 골프존 조이마루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아빠는 골프를 치고, 엄마와 아이들은 어린이 뮤지컬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침 원복을 입은 많은 어린이들이 선생님 손을 잡고 질서정연하게 공연장으로 입장하는 광경을 마주칠수 있었다. 그리고 건물 밖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터도 있다. 골프존 조이마루에서는 다양한 예술품들도 둘러볼 수 있었다. 건물 안팎으로 다양한 공예품들과 특이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물론 스타벅스 같은 다양한 F&B 시설들도 많았다. 골프존 조이마루에서라면 정말 놀거리, 먹을거리 걱정 없이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전문적으로 골프를 체험하는 동시에 골프 외의 다양한 놀거리들이 가득한 이런 복합문화공간, 다른 곳에서 경험해본 적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