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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골프존유원그룹 Global News] 골프다이제스트 재팬 – 스크린골프 문화 및 골프존 조이마루 소개

언론 보도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입니다.

지난 12일, 골프 다이제스트 재팬에 골프존이 이끄는 한국의 스크린골프 문화와 골프존 조이마루 및 GTOUR 경기에 관한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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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Different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에서 골프를 즐겨보자.

한국에서는 시뮬레이션 골프를 즐기는스크린골프가 이미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세계 시뮬레이션 골프 업계에서 압도적인 점유율(60%)을 자랑하는 GOLFZON 본사를 방문했다.

한국에서는 라운드를 즐기려면 평균적으로 20만원은 소요된다. 그만큼 대다수의 젊은이들에게 골프는 사치의 꽃’.

그에 반해 스크린골프는 18 기준 3만 5천원이면 라운드가 가능하다. 한국에서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20-30 젊은 골퍼들이 증가하는 이유.

2000년에 설립된 골프존은 시뮬레이션 골프라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냈다. 최근 5년간 전세계로 비지니스 영역 확대하면서 세계 40 개국에 골프존 시스템이 설치되었으며, 20만 달하는 회원수를 보유하고 다.

골프존은 [2020년까지 전세계 골프업계의 리더가 된다]라는 비전 하에 누구나 손쉽게 골프를 즐길 있도록 스크린골프는 물론 골프용품 판매, 온라인샵 운영, 골프장 운영, 주니어골퍼 육성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2년부터는 프로 토너 GTOUR를 , 연간 남녀 투어를 합하여 19시합을 개최하고 상금 총액이 총 10 이상 규모다. 시합은 무료로 갤러리들에게 개방될 뿐만 아니라, 한국SBS케이블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신주원 선수(22) 우승상금 1,500만원(150만엔) 한국여자 프로골프(KLPGA)투어 미래에셋 대우 클래식 2016 출전권을 획득했다.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5년에는 대전에 골프테마파크 골프존 조이마루를 오픈, 가족 모두가 즐거운 복합골프문화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골프존 조이마루의 사무동은 자유로운 분위기의 근무 환경을 보여준다. 회의실 해먹은 물론 진입로에 있는PLAY DIFFERENT 메세지는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골프를 제안하는 골프존의 미션을 보여주는 .

일본에서는 약 10 골프바가 급증하며, 일시적으로 시뮬레이션 골프 붐이 있었다. 그러나 술과 식사를 즐기면서 동시에 골프를 치는 것이 바쁘게 느껴져 발길이 멀어졌다. 비용이 결코 저렴하지 않은 것도 하나의 이유였다.

그러나 골프존에서 보고, 겪은 최신 골프 시뮬레이터와 치열한 GTOUR 경기가 펼쳐지는 골프존 조이마루를 둘러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언제, 어디서나,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즐길 있는 스크린골프는 훌륭한 스포츠이며, 골프 활성화의 중개자라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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