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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 조이마루,’LPGA공인티칭전문가(T&CP)세미나’ 개최 |
골프존조이마루가 지난 17일부터 5일간 ‘LPGA 티칭앤드클럽프로페셔널(T&CP)레벨2 세미나’를개최했다고 밝혔다.
LPGA T&CP는 지난 50여년간 LPGA에서 진행된티칭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이중 레벨2는 LPGA에서발급하는티칭 프로 자격증인 ‘클래스A’를 통과하기 위한두 번째 관문이다.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골프 티칭, 코칭, 골프 매니지먼트 등 엄격한 기준의 실기 및 이론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레벨2 세미나는골프존의VISION 및 골프연습시뮬레이터인GDR 시스템을 활용해 T&CP 회장인 뎁밴젤로(Deb Vangellow)가직접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아시아 최초 LPGA T&CP 마스터도 탄생했다.최혜영 프로는 지난 2000년 한국인 최초로 미 LPGA의 클래스A로 선정된 데에 이어,이번 교육에서 클래스A 보다 한 단계 위 자격인 LPGAT&CP ‘마스터 멤버’가 됐다.
LPGA T&CP 관계자는 “골프존 조이마루에서의 교육은 최첨단 IT기술을 이용해 보다 정교한 교육이 가능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T&CP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복합골프문화센터인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함께 하면서 골프존조이마루가아시아의 허브로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앞서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실기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골프존카운티 안성H는 대한민국 5대 퍼블릭 베스트 뉴코스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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