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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골프존유원그룹 Global News] 中 인민망 보도 – 한국의 스크린스포츠 열풍,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의 계보를 잇다

언론 보도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입니다.

스크린골프, 스크린야구 등 골프존유원그룹이 이끈 스크린 스포츠의 선풍적인 열풍이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의 계보를 이을
것이라는 내용의 기사가 중국 인민망을 비롯해 바이두에 게재되었습니다.

인민망은 중국 최대, 유일의 당 기관지로 가장 효과적이고 파급력 있는 매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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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야구, 한국 돌풍 中서도 통할까

“IT강국 VR스포츠로 한류 계보 잇는다

친구 연인과 즐기는 새로운 레저 문화

최근 한국에서는 게임을 즐기면서 음식과 주류를 먹고 마실 수 있는 스크린골프방과 스크린야구방이 20~30대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한국에는 많은들이 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톱스타인 천송이가 차마 직접 가지는 못하고 집에서 열창했던 노래방에서부터 PC, 찜질방까지. 요즘 한국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크린을 동원한 놀이문화가 대세다.

특히, 한국에서는 일상에서 모든 스포츠 종목들을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그 중 가장 대중적인 것은 단연스크린골프방스크린야구방이다. 스포츠에 IT를 결합하여 가상현실(VR) 기술력으로 실제와 같은 현실감을 스크린을 통해 생생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저렴한 비용은 물론 날씨와 장소 걱정 없이 언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미 스크린 스포츠는 한국의 바쁜 직장인들과 유명 연예인, 동호회 모임 등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놀이문화를 제시하며 생활 스포츠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올림픽 골프강국의 주역 스크린골프

스크린골프는 필드 골프장의 골프 코스를 항공사진으로 촬영하여 이를 가상현실(VR)화 하여 스크린에 투영하는 방식이다. 스크린을 향해 샷을 날리면 볼의 회전력과 각도, 속도 등을 시스템이 분석하고 측정된 데이터로 공의 방향과 거리를 측정해 필드의 생생함을 그대로 구현해낸 게임이다.

스크린골프는 본인 장비와 용품이 없거나 실력이 부족해도 부담 없이 쉽게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회식 후 동료나 친구들에게 이끌려 골프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함께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서 스크린골프가 자리잡으면서 비용과, 접근성, 편리성으로 골프 대중화에 앞장섰으며 그 결과, 전세계에서 한국만이 거의 유일하게 젊은 골퍼들의 유입이 확대되는 성과를 올리고 이는 골프인구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골프존 장성원 대표는스크린골프가 골프의 대중화와 골프 인구 증가에 많은 기여를 했다전국 각지의 골프코스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에서 구현되기 때문에 실제 골프코스를 체험하게 되면서 실제 골프장에 대한 홍보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골퍼들이 골프장으로 유입되는 선 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스크린골프가 국내 골프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골프존은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등 해외 수출을 활발히 진행해 국익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글로벌 경기침체 후 둔화된 국내 골프산업에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레저문화 스크린야구

처음 스크린골프로 대표되던 스크린 스포츠가 점차 진화를 거듭해 스크린야구가 그 뒤를 이어 받으며 새로운 스크린 스포츠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한국 야구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800만으로 사회인 야구단도 1만명이 넘을 만큼 국민 스포츠인만큼 스크린야구는 출시와 동시에 전국적으로 2년 만에 200여 개의 스크린야구방이 생겼을 정도로 그 반응이 뜨겁다.

스크린야구는 타자가 되어 스크린 속 투수가 던지는 야구공을 치는 스크린 스포츠로 공을 타격하면 센서가 볼의 움직임을 읽어내 안타 혹은 홈런, 파울 등을 판별한다.

스크린골프로 성공적인 스크린 스포츠의 장르를 대중화시킨 골프존도 스크린야구 열풍에 동참했다. 지난해 런칭한 스크린야구스트라이크존의 경우 최대 8명이 팀을 이뤄 입장, 실제 야구 경기장처럼치맥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 “스트라이크존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를 목표로 안전 장비는 물론 특수 제작된 소프트볼과 남성 여성 아동 선수에 따른 높낮이 조절 기능까지 갖춰 스크린야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스크린스포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전장

1세대 스크린골프에 이어 2세대 스크린야구까지 발전하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체감형 스크린 스포츠 열풍이 레저 문화도 변화 시키고 있다.

서울 잠실에서스트라이크존을 운영 중인 정영학 대표는가족 혹은 연인 단위의 방문객들로 보통 비성수기라고 하는 주말 낮에도 만석일 만큼 이용객들이 보다 다양해졌다최근에는 대학 체육 수업이나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직장 내 이벤트 등 그 구성원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기존의 스크린 스포츠가 동료나 친구들과 함께 하는 특정인들 위주의 문화였다면 2세대 스크린 스포츠는 동료나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 연인 등 그 구성원이 크게 확대되어가고 있다.

학교 체육 수업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까지 활용되고 있는 스크린 스포츠의 진화는 새로운 놀이문화에 에듀테인먼트 기능까지 더해져 더욱 더 한국 대중들의 놀이문화를 주도하는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한국의 스크린스포츠 열풍이 중국 시장에서도 통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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