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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골프존유원그룹 News] YTN 24NEWS, 닥나무 직접 키워 전통 한지공예 맥 이어 (20160419)

언론 보도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입니다.

골프존문화재단이 진행해오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 후원 사업에 관한 내용이 YTN 뉴스에 지난 5일에 이어 방영

되었습니다.

전통 공예와 예술품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는 내용이 자세하게 특집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링크보기 : http://www.ytn.co.kr/search/search_view.php?s_mcd=0115&key=201604190004228060


한지공예, 점차 잊혀 가는 우리 전통 공예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라져 가는 한지공예를 지키기 위해 닥나무를 재배하고 한지를 만들어 전통 공예를 이어가는 작가가 있습니다. 보도에 이정우 기자입니다.

한지를 활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드는 이종국 씨, 요즘 들어 일할 맛이 납니다.

한지를 통해 우리 것을 되찾고, 전통을 살리는 작업에 사회적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면서 기업의 지원도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대청호 인근에 작업공간을 마련해 수강생을 받을 수 있고, 예전과 달리 작품 활동에도 전념할 수 있습니다.

[이종국 / 한지 공예작가 : 작가는 뭐 그나마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낫지만 사실 가족들은 힘들죠. 어려울 때는 그렇게 되면 조금 고민도 하게 되고 갈등도 있고 좀 그렇죠.]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전통 종이, 한지를 만드는 과정을 보존하기 위해 닥나무를 직접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지를 만드는 모든 여정이 우리 전통을 지킬 수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이종국 / 한지 공예작가 : 제작 과정은 사실 경제성하고는 연관이 안 되거든요. 이제 그런 것을 사회적으로 그게 경제활동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을 적에 우리 종이가 어떤 참 종이가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된다고 봐요.]

우리의 전통 예술과 문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지원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닥나무를 관리하는 부서조차 없어 세월이 흐르면 전통 종이가 사라지고 예술인들도 함께 자취를 감출 수밖에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찬인 /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 예술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는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들을 돕기 위해서라도 지역경제인들, 상공인들, 기업인들이 예술인들을 도와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예술인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과 후원 활동이 우리 전통과 문화를 지키고 이끌어 가는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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